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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자리 배치

교탁에서 본 방향으로도 바로 나옵니다.

예제는 입력과 설정을 일시적으로 바꿉니다. 이전 작업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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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붙여넣거나 입력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붙여넣은 내용은 기기에서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토큰, 키, 공개 전 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예: 26명 학급, 2인용 책상 3분단(5줄 × 6자리)으로 자리 바꾸기

초등학교 4학년 반(26명)의 월초 자리 바꾸기입니다. 교실에는 2인용 책상이 3분단으로 앞에서 뒤로 5줄 놓여 있어 “줄 수” 5, “한 줄당 자리 수” 6(30자리)으로 정하고, 명렬표의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붙여 넣습니다. 보는 방향은 먼저 “학생 쪽 (앞이 위)”으로 둡니다.

  1. “자리 섞기”를 누르면 26명을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섞어 맨 앞줄 왼쪽부터 앉힙니다. 남는 4자리는 맨 뒷줄 오른쪽에 “-”로 표시됩니다.
  2. 결과는 탭으로 구분되어 있어 엑셀 같은 스프레드시트에 붙이면 첫 줄에 “[앞 (교탁)]”, 그 아래 5줄 × 6칸에 한 칸에 한 명씩 들어갑니다. 1·2번째, 3·4번째, 5·6번째 자리가 각 분단의 짝입니다.
  3. 보는 방향을 “교탁 쪽 (앞이 아래)”으로 바꾸면 같은 배치를 180도 돌린 표가 나옵니다. 새로 뽑는 것이 아니라서 학생용과 교사용이 같은 자리표입니다.
줄 (앞에서) 1 2 3 4 5 6
1 (교탁 쪽) 최수아백다은정예준문지환강하윤이서연
2 양소율안시우송하은유건우고은채오서준
3 권태윤임채원윤도현한지우박지호황보람
4 손우진홍예린전도윤김민준서지민신유나
5 배나연조현우----

표는 뽑기 결과의 한 예이고 누를 때마다 바뀝니다. 교탁 쪽 보기에서는 빈자리 “-” 네 개가 왼쪽 위로 가고 “[앞 (교탁)]”은 맨 아래 줄이 됩니다. 인원이 31명으로 늘면 모두 앉을 수 있게 6번째 줄이 저절로 붙고, 그 줄의 남은 5자리가 “-”가 됩니다.

사용 방법

  1. 줄 수와 한 줄당 자리 수를 교실에 맞게 정합니다.
  2. 학생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붙여 넣습니다. 자리가 인원보다 많으면 남는 자리는 비워 둡니다.
  3. 보는 방향을 고릅니다. 교탁에서 부를 때는 "교탁 쪽"이 맞습니다. 이걸 안 바꾸면 좌우가 뒤집힌 채로 부르게 됩니다.
  4.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거나 인쇄합니다. 다시 누르면 새로 섞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원보다 자리가 많으면요?
남는 자리는 빈칸으로 둡니다. 실제 교실에 맞춰 격자를 먼저 잡고 인원을 채우는 방식이라, 자리 수를 억지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학생을 앞자리에 고정할 수 있나요?
지금은 안 됩니다. 배치는 전부 무작위입니다. 시력이나 생활지도상 고정이 필요한 학생이 있다면, 한 번 돌린 뒤 그 자리만 손으로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왜 방향을 고르게 되어 있나요?
같은 좌석표라도 학생이 보는 그림과 교탁에서 보는 그림은 좌우가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맞추지 않으면 앞에 서서 이름을 부를 때 매번 머릿속에서 뒤집어야 합니다.
2인용 책상 짝은 어떻게 정하나요?
한 줄당 자리 수를 분단 수 × 2로 정하면(3분단이면 6) 1·2번째, 3·4번째, 5·6번째 자리가 짝이 됩니다. 배치는 무작위라 지난달과 같은 짝이 다시 나올 수도 있으니, 겹치면 한 번 더 누르세요.
명단이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며 학생 이름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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