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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찾아 바꾸기

몇 번 바뀌었는지도 같이 알려 줍니다.

예제는 입력과 설정을 일시적으로 바꿉니다. 이전 작업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0자
바뀜
0
출력
위에 붙여넣거나 입력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붙여넣은 내용은 기기에서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토큰, 키, 공개 전 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예: 자기소개서의 회사 이름을 바꾸고 조사까지 맞추기

한빛전자에 냈던 자기소개서를 누리텔레콤 지원용으로 고칩니다(두 회사 모두 가상). 글에는 “한빛전자가”, “한빛전자는”, “한빛전자의”, “한빛전자를”이 한 번씩 나옵니다. 찾을 내용은 한빛전자, 바꿀 내용은 누리텔레콤입니다.

  1. 옵션을 모두 끈 채 바꾸면 4곳이 바뀝니다. 그런데 “전자”는 받침이 없고 “텔레콤”은 받침이 있어서 “누리텔레콤가”, “누리텔레콤는”, “누리텔레콤를”처럼 조사가 어긋납니다.
  2. 도구는 적은 글자만 바꾸고 조사는 고치지 않습니다. 결과를 둔 채 텔레콤가 → 텔레콤이, 텔레콤는 → 텔레콤은, 텔레콤를 → 텔레콤을을 차례로 바꾸면 각각 1곳씩 바뀝니다.
  3. “낱말 전체가 일치할 때만”을 켜면 0곳입니다. 이 옵션은 띄어 쓴 어절 전체가 같아야 바꾸는데, 네 곳 모두 조사가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4. 정규식을 켜면 날짜 형식을 한꺼번에 바꾸거나 전화번호 가운데를 가릴 수 있습니다(아래 표의 마지막 두 줄).
찾을 내용 → 바꿀 내용 옵션 바뀜 결과
한빛전자 → 누리텔레콤 없음4누리텔레콤가 … 누리텔레콤는 … 누리텔레콤의 … 누리텔레콤를
한빛전자 → 누리텔레콤 낱말 전체가 일치할 때만0바뀌지 않음
텔레콤가 → 텔레콤이 없음1누리텔레콤이 추구하는 가치
텔레콤는 → 텔레콤은 없음1누리텔레콤은 2026년 신사업을
텔레콤를 → 텔레콤을 없음1누리텔레콤을 선택한 이유
(\d{4})\.(\d{1,2})\.(\d{1,2})\. → $1-$2-$3 정규식22026.3.2. → 2026-3-2, 2026.10.15. → 2026-10-15
(\d{3})-(\d{4})-(\d{4}) → $1-****-$3 정규식2010-****-5678, 010-****-5432

회사 이름 4곳과 조사 3곳이 맞게 고쳐진 자기소개서. 바뀐 개수가 바로 보이므로, 4가 나와야 할 때 3이 나오면 “한빛 전자”처럼 띄어 쓴 곳이나 오타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사용 방법

  1. 글을 붙여 넣고, 찾을 내용과 바꿀 내용을 적습니다. 결과는 타이핑하는 대로 갱신됩니다.
  2. "낱말 전체가 일치할 때만"은 cat 을 바꿀 때 category 까지 건드리는 사고를 막아 줍니다. 한글에서는 띄어쓰기로 나뉜 어절 전체가 같아야 바뀌므로, “한빛전자는”처럼 조사가 붙은 곳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조사까지 바꾸려면 끄고 찾으세요.
  3. 정규식이 필요하면 켜세요. \d+ 는 숫자 덩어리, ^ 는 줄 첫머리입니다. 바꿀 내용에서 $1 로 괄호에 잡힌 부분을 되쓸 수 있습니다.
  4. 몇 군데가 바뀌었는지 세어 보여 줍니다. 0이 나왔다면 대소문자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공백을 의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규식을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정규식 옵션을 꺼 두면 적은 글자가 그대로 글자로 취급되어, . 이나 * 같은 기호도 특별한 뜻 없이 그 기호 자체를 찾습니다. 정규식은 필요한 사람만 켜면 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쌍씩입니다. 다만 결과가 그대로 입력 칸에 남으므로, 바꾼 결과를 다시 붙여 넣고 다음 쌍을 적으면 연달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규식을 켜면 apple|banana 처럼 여러 낱말을 한 패턴으로 묶을 수도 있습니다.
줄바꿈이나 탭도 바꿀 수 있나요?
둘 다 됩니다. 정규식을 켜고 찾을 내용에 \n 이나 \t 를 쓰면 줄바꿈과 탭을 찾고, 바꿀 내용을 쉼표와 공백으로 두면 한 줄에 하나씩 적힌 목록이 한 줄로 합쳐집니다. 반대로 정규식을 켠 채 쉼표를 찾고 바꿀 내용에 \n 을 쓰면 쉼표 자리에서 줄이 나뉩니다(\t 는 탭, \\ 는 역슬래시 하나). 정규식이 꺼져 있으면 찾을 내용의 \n 도 두 글자 그대로를 찾습니다.
“낱말 전체가 일치할 때만”을 켰더니 0개가 나와요.
이 옵션은 띄어쓰기로 나뉜 어절 전체가 찾을 내용과 같을 때만 바꿉니다. “서울 가요”의 서울은 바뀌지만 “서울에”, “서울시”처럼 조사나 다른 글자가 붙은 곳은 바뀌지 않으므로, 조사가 붙은 한국어 글에서는 0개가 나오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옵션을 끄고, 다른 낱말 속까지 바뀌는 게 걱정되면 “한빛전자는”처럼 조사까지 넣어 찾으세요. cat 과 category 같은 영문 낱말에는 그대로 잘 동작합니다.
조사(은/는, 이/가, 을/를)도 알아서 맞춰 주나요?
아니요. 바꿀 내용은 적은 글자 그대로 들어갑니다. 받침 없는 이름을 받침 있는 이름으로(또는 반대로) 바꿨다면 “이름+가”, “이름+는”, “이름+를”을 한 번씩 더 찾아 바꾸세요. 바뀐 개수가 0이면 그 조사는 글에 없다는 뜻입니다.
글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치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글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계약서나 아직 공개하지 않은 원고를 다룰 때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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